1년 넘게 코로나 때문에 피로감이 누적되는 것같아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.


전국적인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지는 이때에 거리두기 실천이 지켜져야 하겠습니다.


당분간은 제사를 지낼 수 없으며,  동시간 방문자는 4명을 넘으면 안되고, 하루 총 방문객 수는 200명으로 한정되었습니다.


불편하시더라도 주말이나 연휴에는 방문가능한지 전화 주십시요 !


이번 설연휴(2월11일~02월14일)는 안치단을 개방하지 않으니 꼭 유념해주십시요 !